자인당은 50년 동안 한 자리에서 성명풀이와 벼락맞은 벽조목으로 복과 운명을 담은 도장을 지어왔습니다.
반세기를 한 자리에서 칼을 잡아왔습니다. 이름마다 일주일의 시간을 쓰며, 획수와 음양오행을 풀어 도장에 담아 왔습니다.
이름의 획수와 음양오행을 풀어 그 사람의 운명에 맞는 글자로 도장을 새깁니다.
하늘의 기운을 받은 대추나무. 복을 부르고 악을 물리친다고 전해지는 희귀한 재료입니다.
반세기 동안 한 칼로 새겨온 손. 깊이는 나이테처럼 쌓이고, 그 흔적이 도장이 됩니다.
좋은 도장은 이름에 무게를 더하고, 한 번 찍을 때마다 주인의 뜻을 세운다. — 자인당 장인
좋은 도장은 이름에 무게를 더하고, 한 번 찍을 때마다 주인의 뜻을 세운다.
이름을 위한 도장. 일상의 서명에.
법적 효력을 가진 공식 도장.
회사의 이름을 새기는 도장.
벼락맞은 대추나무로 지은 도장.
이름의 획수를 풀고, 재료를 고르고, 장인의 손으로 새깁니다. 문의를 남기시면 상담해드립니다.